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inauguration : 취임, 즉위오늘의 영단어 - barrage : 탄막, 일제엄호사격, 연발: 탄막포격을 하다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위해 노력하라. 오늘의 영단어 - confide : 털어놓다, 몰래 말하다오늘의 영단어 - epidemic's toll : 질병통계눈가리고 아웅 ,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. 오늘의 영단어 - sensation : 감각, 마음, 흥분, 대사건오늘의 영단어 - specialization : 전문화사람이 고금(古今)을 알지 못한다면,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. -한문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