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은 사람들을 화동(和同)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(禮)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즉 음악은 신분, 연령,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,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. -예기 슬기로운 자는 속으로는 현명하게 처신하나 겉으로는 어리석은 행동한다. -우독초 오늘의 영단어 - reinforce : 증강시키다, 보강하다오늘의 영단어 - outnumber : ..보다 수가 많다, 숫적으로 우세하다, 능가하다, 초과하다오늘의 영단어 - materialism : 물질주의, 물질만능주의오늘의 영단어 - fear : 겁내다, 두려워하다, 우려하다오늘의 영단어 - friction : 마찰, 알력, 불화범을 그리면서 가죽을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어렵다. 사람을 알아 얼굴을 알 수 있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한다. -명심보감 악의 열매가 무르익기 전에는 악을 행한 자도 행복할 수 있지만, 무르익고 나면 결국 그 사람은 불행과 만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minimize : 최소화하다, 최저로 어림잡다, 경시하다, 얕보다